“고용24에 들어가서 구직촉진수당 신청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처음 알아보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구직촉진수당 신청은 처음부터 수당만 따로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먼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신청을 하고, 그중 1유형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뒤 취업활동계획까지 세워야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정해진 날짜에 구직활동 내용을 제출하면서 회차별로 수당을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금액도 달라졌습니다.
지난해까지 월 50만 원이던 기본 구직촉진수당이 2026년 1월 1일부터 월 6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고용노동부 2026년 변경 안내
→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인상 공식자료 보기

구직촉진수당 신청, 우선 이 세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20일 기준으로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지금 확인할 것 | 실제 기준 |
| 누가 받나?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 |
| 기본 금액 | 월 60만 원 × 6개월 |
| 추가 가능 금액 | 부양가족 1명당 월 10만 원, 최대 월 40만 원 |
| 신청 지역 | 전국 |
| 신청하는 곳 |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
| 첫 수당 | 취업활동계획 수립 완료 후 신청 |
| 2회차 이후 | 정해진 구직활동을 이행하고 보고한 뒤 신청 |
| 지급 주기 | 1개월 단위 |
고용24는 현재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과 1유형 구직촉진수당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전국 공통 ‘마감일’을 정해 며칠 동안만 접수하는 공모사업 형태는 아닙니다. 다만 일부 1유형 선발형은 예산 상황에 따라 선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60만 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구직촉진수당은 국민취업지원제도 가운데 1유형에 해당해야 합니다.
1유형은 다시 요건심사형, 선발형 비경제활동, 청년특례로 나뉩니다.
일반적인 요건심사형
기본적으로 다음 조건을 확인합니다.
- 만 15~69세
-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 가구 재산 합계 4억 원 이하
- 최근 2년 이내 취업경험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청년의 경우 재산 기준은 5억 원 이하로 완화됩니다.
취업경험이 부족하다면 선발형
소득과 재산 기준은 맞지만 최근 취업경험이 100일 또는 800시간보다 적다면 선발형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조건을 맞췄다고 자동으로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24에서도 최근 2년 취업경험이 부족한 경우 예산 상황에 따라 1유형으로 선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청년은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만 15~34세 청년은 청년특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역의무를 이행한 기간은 연령에 가산될 수 있으며 최대 만 37세까지 청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청년특례의 주요 기준은
-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 가구 재산 5억 원 이하
입니다.
취업경험 요건은 따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자주 놓치는 조건이 있습니다.
가구소득만 보는 게 아닙니다.
1유형은 신청자 본인의 월평균 소득도 따로 확인합니다.
2026년에는 신청자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1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60%인 1,538,543원을 초과하면 1유형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청년이라면
“우리 집 소득이 중위소득 120% 아래인가?”
뿐 아니라
“내가 현재 알바나 프리랜서로 벌고 있는 소득은 얼마인가?”
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중위소득, 내 가구는 어느 정도일까?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가 공식 발표한 금액을 사용합니다.
1인가구 기준 256만4,238원, 4인가구 기준 649만4,738원입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을 판단할 때 많이 보는 60%와 청년특례 120%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구원수 | 중위소득 60% | 청년특례 120% |
| 1인 | 1,538,543원 | 3,077,086원 |
| 2인 | 2,519,575원 | 5,039,150원 |
| 3인 | 3,215,422원 | 6,430,843원 |
| 4인 | 3,896,843원 | 7,793,686원 |
| 5인 | 4,534,031원 | 9,068,063원 |
| 6인 | 5,133,571원 | 10,267,142원 |
하지만 여기서 자신의 월급만 표와 비교하고 끝내면 안 됩니다.
가구소득은 공적자료를 통해 조사하기 때문에 신청자 개인 급여만 보는 기준과는 다릅니다. 필요한 경우 고용센터에서 별도의 소득·가구관계 자료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중위소득
→ 가구원별 공식 중위소득표 확인하기
2026년 구직촉진수당은 정확히 얼마일까?
기본 금액은 월 60만 원씩 6개월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감액이나 지급정지가 없다면 기본 수당은 총 360만 원입니다.
2025년까지 월 50만 원이었지만 2026년 1월 1일부터 월 6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됐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실제 월 지급액이 같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가족수당입니다.
자녀나 고령 부모님이 있다면 가족수당도 확인하세요
수급자격 심사 때 확정된 가구원 가운데
- 18세 이하 미성년자
- 70세 이상 고령자
- 중증장애인
이 있다면 1명당 월 1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지급은 월 최대 40만 원까지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수당 대상자가 1명이라면 기본 60만 원에 10만 원이 더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가족관계만 있다고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국민취업지원제도 수급자격을 심사할 때 확정된 가구원이어야 하며, 다른 가구원의 가족수당 대상으로 이미 인정된 경우 등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초 신청 때 가구원 정보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은 사실 두 번으로 나눠 생각하면 쉽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신청이 복잡해 보이는 이유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과 실제 수당 지급 신청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단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용24에서
로그인
→ 국민취업지원제도
→ 취업지원신청
→ 제도 안내 동영상 1·2회차 수강
→ 구직등록
→ 취업지원 신청서 제출
순서로 진행합니다.
고용24는 신청 전 구직등록을 필수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취업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득·재산·취업경험 등을 조사하고 수급자격 인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원칙적으로 신청서 제출일부터 1개월 안에 결과를 통지하며, 추가 확인이 필요한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일정 기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
→ 고용24 취업지원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두 번째 단계, 1유형 선정 후 구직촉진수당을 신청합니다
1유형으로 인정됐다고 6개월치가 한꺼번에 자동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담당 상담사와 개인별 취업활동계획(IAP)을 세웁니다.
1회차는 이 취업활동계획을 수립하면 지급요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2회차부터는 조금 달라집니다.
취업활동계획에 정해진
- 입사지원
- 취업상담
- 직업훈련
-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의 활동을 실제로 이행하고, 그 내용을 보고해야 합니다.
즉,
“1유형에 선정됐으니까 매달 자동으로 60만 원이 들어온다”
는 방식은 아닙니다.
고용24에서 회차별 신청하는 방법
고용24 공식 이용가이드에 따르면 다음 순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로그인
→ 구직촉진수당 신청
→ 지급받을 회차 선택
→ 취업활동계획 확인
→ 구직활동 이행내역 등록
→ 필요한 증빙자료 첨부
→ 소득 발생 여부 신고
→ 취업 여부 확인
→ 가족수당 대상 확인
→ 지급계좌 확인
→ 제출
고용24에서 직접 입사지원을 했다면 해당 입사지원 기록을 불러와 활동내역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신청 화면 이용방법
→ 고용24 공식 구직촉진수당 이용가이드 보기
실제 신청은 고용24 로그인 후
취업지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 Ⅰ유형 구촉수당신청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 날짜도 아무 날이나 고르는 것은 아닙니다
1회차 지급주기는 취업활동계획을 수립한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2회차 이후에는 취업활동계획 수립일을 기준으로 1개월 단위의 지정일이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담당자와 정해진 지급신청일이 있다면 원칙적으로 그 날짜에 회차 신청을 진행하게 됩니다.
법에서도 지급주기를 1개월로 정하고 있으며, 취업활동계획 이행내용을 첨부해 정해진 지정일에 신청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용24에서는 지정일 전이라면 제출예약 기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작성해 저장해두면 지정일에 자동 제출되도록 설정할 수 있고, 당일 신청이라면 저장 후 제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신청하면 돈은 언제 들어올까?
지급 신청서를 정상적으로 제출했다고 바로 그날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시행규칙에서는 구직촉진수당 등을 신청한 경우 신청일부터 14일 이내에 금융기관 등에 지급에 필요한 사항을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후 금융기관은 수급자 명의의 지정계좌로 지급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급 여부 확인이나 보완자료 요청 등이 발생하면 실제 체감 입금일은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도 ‘첫 신청’과 ‘매달 신청’이 다릅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처음 참여할 때
온라인 신청에서는 기본적으로
- 취업지원 신청서
-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
-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 수급자격 조사 및 결정을 위한 확인서
등을 작성합니다. 가구원 개인정보 제공 동의도 필요합니다.
소득과 재산은 대부분 공적자료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족의 모든 소득증명서를 한 묶음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추가되는 서류
전산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을 때는 추가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임차보증금이 있다면 임대차계약서
- 분양권이 있다면 공급계약서와 납부확인서
- 전세·부동산 관련 인정 가능한 대출이 있다면 금융거래확인서 또는 대출잔액증명서
- 주 30시간 미만 근로 중이라면 근로계약서
- 프리랜서라면 위촉계약서나 소득자료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차별 구직촉진수당 신청 때
기본적으로는
- 구직촉진수당 지급 신청서
- 구직활동 의무를 이행했다는 증빙자료가 필요한 경우 해당 자료
를 제출합니다.
공식 신청서 양식이 필요하다면
→ 고용24 구직촉진수당 지급신청서 확인하기
아르바이트 중이면 구직촉진수당을 못 받을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일을 하고 있더라도 주 30시간 미만의 임금근로자라면 불완전 취업자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이 있거나 프리랜서·노무제공자라면 월 소득 250만 원 미만 등을 기준으로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다만 이것과 1유형 본인소득 기준은 별개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서 설명했듯 2026년에는 신청자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1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60%인 1,538,543원을 넘으면 1유형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당을 받는 중 알바비가 생기면 숨기면 안 됩니다
구직촉진수당 지급기간 중에도 소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소득이 생겼다는 사실 자체보다 신고하지 않는 것입니다.
고용24는 지급주기 중
- 근로소득
- 사업소득
- 재산소득
- 이전소득
-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로 발생한 소득
등 수급자 본인에게 발생한 소득을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구직촉진수당이 일부 감액되거나 해당 지급주기의 지급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에서도 신고소득에 따른 감액·지급정지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얼마 안 벌었으니까 신고 안 해도 되겠지”라고 판단하기보다 고용24 신청 화면에 소득을 정확하게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면 특히 확인하세요
구직촉진수당을 받는 1유형은 실업급여와 동시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고용24 현재 안내에서는 구직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구직급여 수급이 끝난 뒤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사람도 1유형 참여가 제한된다고 설명합니다.
국가나 지자체에서 구직활동을 위해 지급하는 일부 수당이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역시 참여 중이거나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청년 구직지원금이나 지자체 수당을 받고 있다면 신청 전에 담당 고용센터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생이라면 ‘학생이라서 무조건 안 된다’도 아닙니다
상급학교 진학이나 전문자격 취득을 목적으로 학교·학원 등에 다니면서 즉시 취업하기 어려운 사람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학년 마지막 학기 졸업예정자 등은 관련 증빙을 제출해 참여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졸업예정증명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학생 여부만으로 포기하기보다 현재 졸업예정 상태와 즉시 취업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구직활동을 빼먹으면 다음 달 60만 원이 그대로 나오는 게 아닙니다
구직촉진수당은 단순 생활비 지급제도가 아닙니다.
1유형 참여자는 상담사와 정한 취업활동계획을 따라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계획을 이행하지 않으면 해당 지급주기의 수당이 중단될 수 있고, 일부만 이행했다면 감액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급중단이 3회가 되면 남은 구직촉진수당 수급권 자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급일만 기억하는 것보다
“이번 지급주기에 내가 어떤 구직활동을 하기로 했는지”
를 먼저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에 달라진 핵심은 결국 ‘50만 원 → 60만 원’
2026년 구직촉진수당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급액입니다.
2025년 월 50만 원
→ 2026년 월 60만 원
으로 올랐습니다.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또 2026년 기준 중위소득도 인상되면서 소득 심사에 사용되는 실제 금액 역시 달라졌습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전년보다 6.51% 인상됐고, 4인가구 기준 649만4,738원입니다.
따라서 몇 년 전 작성된 블로그에서
“1인가구 중위소득 60%가 140만 원대다”
또는
“구직촉진수당은 월 50만 원이다”
라는 내용을 발견했다면 2026년 신청 기준으로 그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신청기간을 찾고 있다면 이것도 알아두세요
구직촉진수당은 매년 며칠간만 접수하는 지역 지원금 형태와 다릅니다.
2026년 8월 20일 기준 고용24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과 1유형 구직촉진수당 신청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용24 공식 안내에는 전국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일괄 신청 마감일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다만 1유형 중 취업경험이 부족한 선발형이나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60% 초과~120% 이하인 청년특례 등은 예산 상황에 따라 선발되지 않을 수 있음을 고용24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즉 ‘선착순 수당’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선발형이라면 예산과 심사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딱 이 순서로 확인하면 덜 헤맵니다
구직촉진수당을 처음 알아보고 있다면 수당 신청 버튼부터 찾기보다 이렇게 움직이는 게 빠릅니다.
1. 내 나이 확인
→ 2. 가구원 수와 가구소득 확인
→ 3. 재산 기준 확인
→ 4. 최근 취업경험 확인
→ 5. 현재 실업급여·다른 구직수당 수급 여부 확인
→ 6. 고용24 구직등록
→ 7.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
→ 8. 1유형 인정
→ 9. 취업활동계획 수립
→ 10. 회차별 구직촉진수당 신청
이 순서만 알고 있어도 “왜 구직촉진수당 신청이 안 보이지?”라는 상황을 상당 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신청·확인할 때 필요한 공식 페이지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 1유형 자격·소득·재산·지급액 확인하기
구직촉진수당 대상, 가족수당, 제외조건, 신청절차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
→ 취업지원 신청 페이지 이동하기
구직등록을 마친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수급자격 신청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용24 구직촉진수당 신청 이용가이드
→ 회차별 수당 신청 화면 확인하기
구직활동 등록, 소득 신고, 가족수당, 지급계좌 입력 방법을 화면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중위소득
→ 가구원별 중위소득 공식 금액 확인하기
내 가구의 60%·120% 기준을 판단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26년 구직촉진수당 인상 안내
→ 월 60만원 변경내용 확인하기
2026년 1월 1일부터 월 지급액이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오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신청을 처음 하는 분이라면 ‘수당 신청’보다 먼저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자격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특히 실업급여를 최근까지 받았거나, 알바·프리랜서 소득이 있거나,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월급만 가지고 대상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조건이 애매하다면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취업지원 신청을 진행한 뒤 실제 소득·재산 심사를 받아보세요.
정책의 세부 기준과 예산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직전에는 고용24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